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임금과 신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 -관자 마음은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형체도 없을 뿐더러 존재하는지조차 의심스러운 불가사의한 실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마음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마음은 세상을 지배하고 사람은 마음을 지배한다.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며 세상의 주인은 마음이다. 마음은 본래 색깔도 없고 선과 악의 경계도 없다. 그 주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 가벼울 수도 있고 무거울 수도 있다. 가능하다고 믿고 있으면 가능한 것이고 불가능하다고 믿으면 불가능하다. 그 마음의 형체와 색깔을 부여하는 것은 바로 그 자신이다. 사람은 마음을 조종할 수 있으므로 위대하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 번잡한 일을 자초하여 고통 속에서 발버둥친다. --알베로니(이탈리아 사회학자) 처갓집 말뚝에도 절하겠네 , 지나친 애처가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vengeance : 복수, 앙갚음오늘의 영단어 - put it mildly : 조심스럼게(삼가서) 말하다인생이란 느끼는 자에게는 비극, 생각하는 자에게는 희극이다. -라 브뤼에르 There is no place like home. (내 집 보다 더 나은 곳은 아무데도 없다.)만일 여자가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남자는 자기가 충분히 주고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존 그레이 개 쇠 발괄 누구 알꼬 , 개와 소의 발괄인 양 두서 없이 마구 지껄여 대는 이를 두고 빈정대어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enounce : (권리등을)포기하다, 단념하다, 부인하다, 관계를 끊다